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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무인민원발급기 창구보다 50% 저렴, 야간‧휴일 발급 가능

김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3/03 [13:55]

무인민원발급기 창구보다 50% 저렴, 야간‧휴일 발급 가능

김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3/03 [13:55]
김천시가 인구유입이 점차 가시화 되고 있는 지좌동과 율곡동 주민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발급 대기시간을 단축은 물론 휴일 및 야간 발급도 가능하다“며 ”시청 민원실을 비롯한 대신동, 대곡동, 자산동 주민센터, 김천농협 365코너(평화남산동) 등 총7곳에 설치되어 있다“고 전했다.

▲     © 김형만 기자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확인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 등록부,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장애인 증명서, 건설기계등록원부 등 최대 38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수수료는 주민등록 등‧초본(200원)과 가족관계등록부(500원) 제적등본(500원),제적초본(300원)으로 창구에서 발급한 것보다 50% 절감된 가격이다. 특히 졸업증명서 외의 교육부 제증명 및 장애인증명서‚ 병적증명서 등 총 12종이 무료로 발급된다.

또한 김천시는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지 않은 동 주민센터에 추가 설치하고, 앞으로 수수료 조례를 개정해 수수료 감면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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