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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시민‧기업체 근로자 위한 무인민원 서비스 확대 실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무인민원발급 서비스 개통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3/04 [15:54]

시민‧기업체 근로자 위한 무인민원 서비스 확대 실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무인민원발급 서비스 개통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3/04 [15:54]
구미시가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무인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구미시가 기업체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남유진 시장과 삼성전자 전우헌 공장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3월 4일 개통식을 가졌다.

▲     © 김형만 기자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개통된 무인민원발급기는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기업체 내에 설치한 것으로, 해당 기업의 근로자들이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사내에서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구미시는 민원 수요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1월에 송정동과 진미동, 2월에는 선주원남동과 양포동 주민센터에 각각 1대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는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     © 김형만 기자

아울러 구미시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로 시민과 근로자들 모두에게 보다 편리한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으며, 또한 민원서류 발급을 위해 행정기관을 방문해 차례를 기다리던 불편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 발급 서류 등은 민원24 또는 구미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     © 김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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