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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6.4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경북 관역단체장 4:1 대구광역시장 5:1 사상 최대 경쟁률 보이며 지역정치 희망 남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17 [17:51]

6.4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경북 관역단체장 4:1 대구광역시장 5:1 사상 최대 경쟁률 보이며 지역정치 희망 남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17 [17:51]

6.4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6일 마감됐다.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후보는 각각 5명과 4명이 등록을 마쳤고 시·도교육감 선거전은 각각 3명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게 됐다.


하지만 대구 남구, 달성군과 경북 고령·봉화군 등 4개 기초단체장 선거는 새누리당 후보만이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대구시장 후보로는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 무소속 이정숙 후보가 16일 후보등록을 마쳐 5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경북지사 후보로는 새누리당 김관용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후보, 통합진보당 윤병태 후보가 나란히 후보등록을 마쳐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시·도 교육감은 각각 3명 후보가 후보등록을 해 치열한 선거전이 예고됐다. 시교육감은 우동기 전 교육감에 맞서 정만진, 송인정 후보의 각축전이 벌어지게 됐다. 도교육감 역시 3선 도전에 나서는 이영우 전 도교육감에 맞서 안상섭, 이영직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다.


기초단체장과 함께 일부 광역 의원 선거구에서도 무투표 당선이 속출했다.  대구에선 광역 의원 북구 2선거구와 달성 2선거구, 중구2선거구, 동구2선거구 등이 무투표 지역으로 결정됐고, 경북에서도 포항 북구1·3·4선거구, 경주 2선거구 등 10여 곳의 광역의원 선거구가 무투표 지역으로 결정됐다.


이번 후보등록 마감결과, 눈에 띄는 점은 새누리당 공천과 관련해 파장이 일었던 곳에서 무소속 후보가 많이 등록해 향후 무소속 연대 등이 실현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대구에선 서구청장 후보가 4명이 등록해 가장 많았고, 경북에서는 경주시장과 문경시장, 영덕군수에 각각 5명이 등록을 마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후보 등록이 모두 끝남에 따라 본격 선거운동은 오는 22일 부터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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