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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보행자와 자전거 함께 웃자

대구시, 보행자 자전거 겸용도로 개선, 안전시설 확충

안재철 기자 | 기사입력 2015/03/28 [11:11]

보행자와 자전거 함께 웃자

대구시, 보행자 자전거 겸용도로 개선, 안전시설 확충
안재철 기자 | 입력 : 2015/03/28 [11:11]

대구시는 보행자와 자전거가 함께 사용하는 보행자자전거 겸용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파손부위는 보수하고, 전봇대 등 시설물이 통행에 방해되지 않게 옮기거나 자전거이용으로 보행자통행이 불편한 지역의 개선을 통해 안전한 보행과 편리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대책이 대대적으로 추진된다. 

대구시는 행정자치부에서 보행자자전거 겸용도로 정비 지침(안)이 마련됨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일제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보행자자전거 겸용도로’는 보행자와 자전거가 함께 통행할 수 있도록 분리대 등 시설물을 활용해 차도와 보도를 구분 설치한 도로로, 대구시 자전거도로는 801km(전용도로 113km, 전용차로 16km, 자전거 우선도로 4km, 겸용도로 668km) 이다.

보행자자전거 겸용도로는 시내 구간에 많이 설치되어 있으나 대부분 도로 폭이 좁고 버스승강장, 가로수, 전봇대, 상품진열대 등 방해물이 많아 자전거 물론 보행자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어 전봇대 등 보행방해 시설 이설, 파손도로 보수, 보행자-자전거 간 분리대 설치 등을 진행하고, 자전거도로 간 연계성을 확보하고,

아울러 대중교통 환승편의를 위해 전철역, 버스승강장 주변에 자전거 보관대(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한편, 행정자치부에서는 지난해 8월~12월까지 전국 자전도로 실태조사를 거쳐 「보행자자전거 겸용도로 유형별 정비지침」을 마련하여 27일 오후2시에 대구경북디자인센터 8층 아트홀에서 경상권 관계공무원에게 보행자자전거 겸용도로 정비지침 설명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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