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생체協, 자전거 타기 운동 적극 전개
저탄소 녹색성장 원동력 및 생활체육인 확산 위한 프로젝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22 [15:25]
【브레이크뉴스 영주】이성현 기자=영주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인구 확산을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 자전거 타기 생활화 운동'이 적극 시행된다.
영주시는 서천둔치 자전거도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포함한 ‘2015 영주시민자전거타기 Festival’을 오는 23일 아침 9시 영주교아래 서천둔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자전거연합회가 주관하게 된다. 서천둔치 인라인스케이트장(영주교아래)을 출발해 한정교를 돌아, 다시 서천둔치로 돌아오는 약 10㎞코스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약 1시간여동안 옆의 이웃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개인의 건강과 이웃과의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회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시민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선착순 참가자 500명에 한하여 경품권 및 기념티셔츠가 제공하고, 경품으로는 자전거, 헬멧 등 자전거관련 용품을 준비해 두고 있다.
강충구 영주시자전거연합회장은 “자전거타기 운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가족․이웃과 함께 아름다운 서천강변을 달려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