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북부경찰서(총경 심덕보)는 포항시 북구 일대 식당, 편의점 등을 돌면서 업무방해, 갈취, 폭력 등을 행사한 김모(51세)씨를 구속했다.
피의자 김씨는 지난 3월 22일 포항시 A면에 있는 A식당에서 업주인 피해자 김씨(57세)에게 욕설을 하고 그 곳 손님들을 내쫓아 업무를 방해하는 등 최근 약 2년 동안 포항시 읍․면 지역을 돌면서 9개 업소에서 모두 34회 걸쳐 업무방해 및 공갈, 폭행, 협박을 한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법질서 준수는 신뢰사회 구축의 기본요소로, 동네조폭 사범에 대해서는 시민안전과 근린치안 확보를 위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