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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허명환교수, 지난 24일 에카테린부르크에 도착

포항시민인 허명환 교수가 포항시민을 대표하는 자격으로 참석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7/27 [16:03]

허명환교수, 지난 24일 에카테린부르크에 도착

포항시민인 허명환 교수가 포항시민을 대표하는 자격으로 참석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7/27 [16:0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허명환 중앙공무원교육원 객원교수가 기관 초청인사로 참가하고 있는 이번 유라시아 친선특급은 정차하는 도시의 역(驛)과 우리나라 역(驛)간에 자매결연을 하고 있다.

▲     ©허명환교수 제공
 
지난 24일 에카테린부르크에 도착한 친선특급은 포항역과 자매결연을 하게 됐다.

내륙도시인 에카테린부르크와 포항역간의 자매결연에서 포항시민인 허명환 교수가 포항시민을 대표하는 자격으로 참석해 또 다른 의미를 가졌다.

▲     ©허명환교수 제공
 

또 우랄공연장에서 열린 만찬행사에서 스베르들로프 수석장관 및 주의회의장과 포항과의 교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모스코바대사관의 도움을 받아 구체적인 상황을 진행하기로 했다.

허 교수는 “머나먼 시베리아의 역사적인 도시 예카테린부르크에서 고향인 포항과 자매결연하는 뜻 깊은 행사에 시민대표로 참석하게 되어 무척 반가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 친선특급은 유라시아간의 교류가 목적인만큼 고향인 포항의 영일만신항과 포항공대의 제4세대 방사광가속기 등을 활용해 두 도시간의 경제, 과학, 기술, 문화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방안을 강구하고 자매결연까지 추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허명환 교수는 열차내 강의로 ‘가야해상왕국을 되돌아보며 유라시아 대륙을 내다보다’라는 주제발표로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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