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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여름철 해상관광 성수기 맞아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16일간 여객선 항로에 경비정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또 운항중인 여객선 등과 통신망을 이용해 수시로 안전항해를 유도하는 한편 주변 장애물이나 조업선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항해경서 관계자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다중이용선박의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와 선박 해난사고 방지를 위해 여객선 주요 항로에 경비세력 배치, 안전순찰 강화 등 긴급 구난태세 유지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 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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