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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수상레저사업장 불시점검 실시 등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6/30 [14:53]

포항해경,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수상레저사업장 불시점검 실시 등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6/30 [14:53]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전경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성수기 대비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위해 9월까지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등록 수상레저사업, 무면허 조종 등 무분별한 위법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수상레저사업장 대상으로 시설 및 장비 등에 대한 불시점검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안전수칙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눈높이와 실효성에 초점을 맞춰 제작한 홍보포스터와 리플릿을 수상레저사업자 및 개인 활동자에게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최근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수상레저에 대한 대중화와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해 이용객들이 늘어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수상레저 이용자들은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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