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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표류증인 카이트보드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5/04 [15:28]

포항해경, 표류증인 카이트보드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5/04 [15:2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는 지난 3일 오후 3시 7분경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해상 표류중인 수상레저활동객을 구조했다고 4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박모씨(79년생, 포항 거주)는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앞 300미터 해상에서 카이트보드를 즐기던 중 카이트가 찢어져 해상에 빠져 표류하고 있었으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포항해경 122구조대와 포항안전센터 경찰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되었다.

▲ 해상에 표류중인 카이트보드 활동자 구조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 관계자는“포근한 날씨로 많은 국민들이 바다를 찾고 있다”며 “수상레저 활동 전 반드시 장비점검을 실시하고 항상 안전에 유의해 활동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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