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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5월 낚시어선 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4/27 [16:25]

포항해경, 5월 낚시어선 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4/27 [16:2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5월 성수기철을 맞아 낚시어선업자 및 승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오는 5월 1일부터 한 달간 낚시어선 안전저해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번 낚시어선 안전저해행위 집중 단속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주에 걸쳐 구명조끼 착용 및 음주운항 금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계도기간을 거쳐 5월 한 달간 경비함정과 해경안전센터 경찰관을 동원해 해·육상에서 이루어진다.

 

▲ 홍보 캠페인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은 포항시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며 ▶구명조끼미착용 ▶과승행위 ▶주취(음주) 운항 ▶미신고 영업·출항 ▶낚시 금지구역위반 행위 등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경북 동해안에 등록된 낚시어선은 총 110척으로 작년 낚시어선 이용객은 총 14만 5천여명으로 점점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현장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5월 집중단속기간에는 엄정한 법집행으로 안전한 낚시어선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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