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호수에서 펼쳐지는 광복 기념음악회15일 보문수상공연장에서 광복7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열려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광복7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가 오는 15일 오후 7시에 경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에서 열린다.
육군 3사관학교와 육군50사단 군악대의 관악협주를 시작으로 포항,경주 아가페합창단의 합창, 대구경북 오페라진흥회 회장인 테너 이철수씨와 여러 성악가들의 독창과 중창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관람객과 함께 광복절 노래를 부르며 광복의 의미를 다진다. 한편 공사에서는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4일은 공사 육부촌 대강당, 보문수상공연장, 야외공연장과 안동문화관광단지내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을 무료로 개방한다. 김대유 공사 사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주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많이 참석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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