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 보문호수에서 펼쳐지는 광복 기념음악회

15일 보문수상공연장에서 광복7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열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3 [12:02]

경주 보문호수에서 펼쳐지는 광복 기념음악회

15일 보문수상공연장에서 광복7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3 [12:0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광복7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가 오는 15일 오후 7시에 경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에서 열린다.
 
▲ 광복70주년기념 열린음악회 포스터     ©경북관광공사 제공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와 대구경북오페라진흥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광복의 기쁨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하는 특별공연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주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아름다운 보문호를 배경으로 환상의 선율을 선보여 관람객들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육군 3사관학교와 육군50사단 군악대의 관악협주를 시작으로 포항,경주 아가페합창단의 합창, 대구경북 오페라진흥회 회장인 테너 이철수씨와 여러 성악가들의 독창과 중창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관람객과 함께 광복절 노래를 부르며 광복의 의미를 다진다.
 
한편 공사에서는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4일은 공사 육부촌 대강당, 보문수상공연장, 야외공연장과 안동문화관광단지내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을 무료로 개방한다.
 
김대유 공사 사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주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많이 참석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관광공사, 광복70주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