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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보문호수에 전국의 철인들이 모여든다

6일, 15회 문체부장관배 전국 (장애인) 트라이애슬론 선수권 대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9/03 [08:24]

보문호수에 전국의 철인들이 모여든다

6일, 15회 문체부장관배 전국 (장애인) 트라이애슬론 선수권 대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03 [08:2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오는 6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제1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를 개최하며, 또 '제5회 장애인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도 같이 열린다.
▲ 자난해 대회 수영 출발 모습     © 경북관광공사 제공
경북관광공사와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도, 경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각 연령별 동호인, 장애인, 엘리트 남여 선수 700여 명의 철인들이 전국에서 참가해 수영, 사이클, 달리기 등 그동안 쌓아온 실력들을 겨루게 된다.
 
지난 2008년도부터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경주벚꽃마라톤과 함께 보문관광단지에서 펼쳐지는 스포츠행사로 대회 특성상 선수 및 가족, 대회진행측 등 3천여 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지역에 체류하고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김대유 경북관광공사 사장은 "보문관광단지는 4천여 실의 숙박시설과 보문호수, 순환도로, 호반길이 어우러져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개최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스프츠와 관광이 접목된 다양한 이벤트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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