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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회장김진용)과 대구광역시(시장권영진)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트라이애슬론연맹이 주관하는 ‘제12회대구광역시장배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가 오는 5월 1일 대구광역시 수성유원지 및 시내 일원 도로에서 개최된다.
트라이애슬론 시즌 가운데 첫 번째로 개최되는 대구트라이애슬론대회(이하대회)는 선수발굴 및 육성과 동호인들의 저변확대,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매해 5월 첫째주에 개최되고 있다.
사이클코스인 신천동로는 선수들과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당일 오전8시부터 정오 12시까지 전면 통제되고 안전인력배치 및 안전시설물이 설치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도심에서 개최가 힘들다는 선입견을 깨고 대구 수성못(壽城潭)이라는 특별한 환경을 특성화해 도심에서 이루어지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는 엘리트부와 동호인부로 나뉘어 실시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웹사이트(www.triathlon.or.kr)에서 하면 된다. 한편, 대구트라이애슬론연맹은 대구지역에 트라이애슬론경기를 널리 보급하여 국민건강증진 및 건전한 여가생활 보탬을 목적으로 2001년에 설립됐다. 대구연맹은 2004년에 대구시체육회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제1회대구시장배 전국 철인 3종경기대회를 개최한 이래로 올해 12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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