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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수성못 인근에서 총상입은 육군 대위 숨진 채 발견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9/02 [11:15]

대구 수성못 인근에서 총상입은 육군 대위 숨진 채 발견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9/02 [11:15]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2일 오전 6시 40분쯤 대구 수성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현역 육군 대위가 숨진채 발견됐다.

 

숨진 남성은 경북 영천 소재 육군 직할부대 소속으로, 당시 총상을 입은 상태였다. 현장에서는 군용 소총도 함께 발견됐다.

 

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이며, 총기 반출 경위와 사망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t approximately 6:40 AM on the 2nd, a citizen reported a man dead at Sanghwa Hill in Suseongmot, Suseong District, Daegu.

 

The deceased man, a captain belonging to an Army unit in Yeongcheon, North Gyeongsang Province, suffered a gunshot wound at the time. A military rifle was also found at the scene.

 

A military official stated, "There currently appears to be no suspicion of criminal activity, and we are investigating the circumstances surrounding the firearm's removal and the circumstances of the death."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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