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재단 이사장 초청 ‘명사특강’ 실시
매주 수요일 오후3시 공학관 강당에서 명사특강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02 [12:13]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총장 이순자) 교육개발혁신센터(센터장 이승엽)는 지난 9월 30일 안휘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한국 미술의 시원(The beginning of Korean art)’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 ▲ 안휘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 초청 특강 모습 © 경주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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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휘준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한국 미술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선조들의 독창적인 미의식을 알 수 있다. 또한 미술이 단순히 감상의 차원을 넘어 국가 경제, 산업의 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인식하고 다양한 관점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대는 재학생의 인문, 사회, 과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한 학기 동안 매주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명사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공학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오는 7일에는 공로명 동아시아재단 이사장의 특강이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