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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안연희)은 지난 20일 포항시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관내 취약한 생활환경과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동절기 한파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 되어 있는 취약 계층 어르신에게 드릴 동계보온 KIT 전달식을 가졌다.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난 2004년 10월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로부터 지정받아 경상북도 동남권역 60세 이상 노인의 학대 피해 사례와 인권 및 고민 상담을 하고 있다. 이번 동계보온키트는 동절기 어르신들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최·주관하고 포항시희망복지지원단이 후원했고 보온키트 구성품으로는 전기요, 털조끼, 내복, 수면양말, 모자, 장갑 1세트로 구성되어있다. 전달식을 통해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포항시희망복지지원단은 “취약한 생활환경과 재정적으로 어려움으로 인해 동절기 한파에 노출되어 안전사고 위험에 처해진 어르신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관내 어르신들이 민·관의 서비스 지원과 자원연계를 통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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