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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병석, “포항주민과 약속 끝까지 지켜”

경상북도 제2도청 포항 유치 확정 입장 밝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17 [12:34]

이병석, “포항주민과 약속 끝까지 지켜”

경상북도 제2도청 포항 유치 확정 입장 밝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17 [12:3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이병석 의원(전 국회부의장)은 ‘경상북도 제2도청인 환동해발전본부’의 포항 유치를 환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환동해발전본부 포항 유치’를 위해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왔으며 지난 5일 신년 기자회견에서도 ‘환동해발전본부 포항 유치’에 정치적 명운을 바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보여 왔다.

이병석 의원은 “그동안 환동해발전본부 유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돼 왔다”며 “포항 유치 확정에 대해 큰 결단을 내려준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환동해발전본부는 포항의 새로운 도전을 뒷받침할 행정기구로서 21세기 신해양시대를 열어갈 포항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환동해발전본부 유치를 통해 포항은 환동해 항만물류의 중심이자 해양산업의 인프라를 모두 갖춘 동북아 최고의 해양도시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환동해발전본부 포항 설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동안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항주민들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이전될 환동해발전본부는 현재 동해안발전정책과, 해앙항만과, 수산진흥과, 독도정책관 등 4개과를 비롯해 원자력, 풍력 등 에너지 관련과가 신설되며 동해안 지역주민들의 각종 생활민원과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여권 등 각종 민원서류 발급, 건설, 환경 등 생활민원 처리부서도 새롭게 만들어질 예정이어서 환동해발전본부 유치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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