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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병석,“부당한 검찰소환 응할수 없다”

"총선 끝난 후 정정당당하게 출석해 결백 밝히겠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1/21 [16:56]

이병석,“부당한 검찰소환 응할수 없다”

"총선 끝난 후 정정당당하게 출석해 결백 밝히겠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21 [16:5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이병석 의원(전국회부의장)은 오는 22일 오전 10시에 예정된 검찰의 소환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부당하고 일방적인 검찰소환에는 응할 수 없다”며 “사법부의 의견을 존중해 검찰출석 요구에 응할 수도 있지만 20대 총선이 끝난 후에 정정당당하게 검찰에 출석해 결백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또 “20대 총선이 불과 3개월 밖에 남지 않았고 당내 경선이 불과 1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나를 소환한다는 것은 검찰의 ‘정치적 표적수사’이고, 지난 2007년 대통령 선거경선 당시 지역 출신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 포항에 대한 ‘정치보복’이며, 권력에 줄서지 않고 계파 정치를 청산하기 위해 노력했던 이병석에 대한 보복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결코 부정한 돈을 받은 적이 없다. 돈을 탐내는 자가 어찌 경북 국회의원 재산 꼴찌를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겠냐”며 “검찰의 명예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병석을 지지해준 포항시민의 명예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금 검찰이 말하는 각종 의혹은 회계절차상의 착오를 의심하는 것이니 차후 모든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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