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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병석 의원, ‘결백 믿는다’ 응원 쇄도

"번개모임 이후 밴드 가입․후원금기부 줄이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1/21 [15:50]

이병석 의원, ‘결백 믿는다’ 응원 쇄도

"번개모임 이후 밴드 가입․후원금기부 줄이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21 [15:5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이병석국회의원(전 국회부의장)은 ‘HI-FIVE 이병석 밴드’ 번개 모임을 계기로 밴드 가입자가 급증하고 후원금 기부와 당협사무실로 응원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의원측에 따르면 “지난 19일 포항의 모 음식점에서 가진 밴드 번개모임을 가진 뒤 이병석의원의 결백을 믿고 이의원의 총선 완주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밴드에 가입하고 있으며 사무실을 찾아와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측은 현재 ‘HI - FIVE 이병석 밴드’의 회원수는 881명으로 지난 주 680명에 비해 급속한 속도로 불어났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 19일 이후 하루 40여 명씩 가입자가 늘어나 번개를 통한 이의원의 결백 주장이 먹혀든 것으로 풀이된다.

밴드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후원회비 모금 운동도 갈수록 탄력을 받고 있다. 10일전 한 회원이 지금 이의원이 겪고 있는 곤란은 깨끗한 정치를 지향해온 이의원의 가난에서 비롯됐다며 후원금을 은행에 입금한 뒤 영수증을 밴드에 게재한 것으로 시작됐다. 

이후 회원들이 1만원에서 10만원까지 후원금을 보낸 뒤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밴드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전개하고 있다. 후원금 모금운동은 시작한지 10일도 안 돼 참여하는 시민이 100여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서울 울릉 등 전국에서 답지하고 있다. 

21일에는 원법사해운스님이 ‘새해에는 꼭 소원을 이루라’며 한과를 보내온데 이어 이 절의 신도 박모씨(여)가 “포항을 더 큰일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며 한과세트를 보내왔다. 

이와 함께 이의원 페이스북에서도 ‘좋아요’ 클릭 횟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힘내세요’, ‘믿습니다’ 등 응원 댓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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