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경주 지진피해 복구비 긴급지원

한옥지붕,기와,벽체 파손등 재산피해 신속한 조치 주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9/13 [19:05]

경북도, 경주 지진피해 복구비 긴급지원

한옥지붕,기와,벽체 파손등 재산피해 신속한 조치 주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9/13 [19:05]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13일 황교안 국무총리 및 중앙기관 관계자 지역방문에 이어 오후 4시께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긴급히 경주를 방문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대책회의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병준, 이진락, 배진석 도의원, 이상욱 경주 부시장, 도·시 간부 공무원 10여명이 함께 했다.

 

▲ 김관용 도지사가 13일 오후 4시 경주를 방문해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 경주시 제공


먼저 이상욱 경주 부시장의 지진 발생 및 피해 상황 전반과 현재 피해조사, 시민 민심 수습 등 진행상황 등을 자세히 보고 했다.

 

김 지사는 “역대 최다 규모의 강진에도 인명사고 등 큰 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도·시가 온 행정력을 기울려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지진으로 인해 한옥, 주택 등 지붕, 기와, 벽체 파손 등이 가장 문제라며 신속한 현장조사로 연휴기간이지만 피해가 심한 시설(지역)부터 단계적인 응급조치에 만전을 당부했다.

 

특히 “제16호 태풍 ‘말라카스’가 우리나라에 상륙한다면 예상치 못한 상당한 제2의 피해가 예상되므로 예방적 차원에서 경북도의 예비비를 긴급투입하고 인력·설비 등 전문업체 공급에도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김관용도지사, 경주, 지진, 피해, 수습, 상황, 말라카스, 태풍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