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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시, 철저한 장마 대비 나선다

장마대비 종합대책 수립…인명·재산 피해 ZERO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7/05 [15:26]

영주시, 철저한 장마 대비 나선다

장마대비 종합대책 수립…인명·재산 피해 ZERO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05 [15:26]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늦은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확대간부 및 읍면동장 연석회의에서 장마대비 종합대책을 논의하고 철저한 상황관리로 인명피해 ‘ZERO화’와 재산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 영주시장 주재 장마대비 종합대책 회의 모습     © 영주시 제공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지역 민관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응 한다는 방침을 강구하고 부서별 사전 대응상황과 조치계획 등 대응태세도 점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안전재난과는 오는 20일까지 재난 예·경보시설 125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우량관측시스템 12개소, 자동음성통보시스템 99개소 등 장비가동상태 및 통신회선 시스템 작동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건설과는 관내 시(군)도 및 농어촌도로 210개 노선 740km에 대해 도로 비탈면 낙석·산사태 위험여부, 도로포장 파손 및 변형 여부, 배수관·측구·도수로에 쌓인 퇴적토 제거 등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 대형 공사장 비 피해지역 현장 점검 모습     © 영주시 제공

 

건축과는 공사가 진행 중인 공공건축물 공사 현장 20개소에 대해 레미콘타설 품질관리 확인, 지반침하 및 흙막이 가 시설물 계측관리 실태, 강우에 따른 사면 이상 유무 확인 등 장마철 대비 현장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이밖에 지역 내 대형 공사장, 개발행위 현장,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해서는 관련부서별 취약요인을 사전 점검해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금호준 안전재난과장은 “이 같은 시의 장마 대응태세 구축을 통해 이번 집중우시 우리시는 큰 피해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련부서 합동 철저한 수방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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