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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승율 청도군수, 강풍으로 인한 피해농가 위로 격려 나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3/21 [17:07]

이승율 청도군수, 강풍으로 인한 피해농가 위로 격려 나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3/21 [17:07]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0일 강풍이 몰아쳐 청도읍 한재미나리 비닐하우스 비닐이 찢기어 날아가고 일부 하우스 철골이 무너지는 등 피해를 입어 이승율 청도군수가 피해지역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폈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당일 농업기술센터와 청도읍 해당부서 직원이 현장에 출동해 피해정도를 조속히 파악하고 21일 오전 8시 군수주재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해 피해복구와 지원대책 등 다각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한재미나리 피해현장 방문 모습     © 청도군 제공

 

이승율 청도군수는 오전 모든 일정을 뒤로 미루고 피해지역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피해농가를 위로 격려했으며 또한 현장에서 청도읍장 및 관련 부서관계자에게 조속한 피해복구 방안과 피해농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정지원 대책을 강력히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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