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주군, 하우스 피해 응급 복구에 구슬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11:11]

성주군, 하우스 피해 응급 복구에 구슬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11 [11:11]
지난 9일 오후부터 10일 야간을 걸쳐 회오리바람과 강풍으로 인해 성주군 수륜면 시설채소 7농가에 10동의 하우스 비닐 피해가 있어 마을 주민 및 공무원 등 30여 명이 1박 2일동안 참여해 10일 하우스를 응급복구 완료했다.

▲ 하우스 피해 응급복구 모습 <사진:성주군 제공>     © 이성현 기자
 
대가천의 강바람과 더불어 펄럭이는 비닐을 원상 복구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농작물 냉해를 방지하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추진, 조기 마무리했다.

응급복구를 마친 오천2리 김창규씨는“계속 바람이 불어 혼자서는 정말 엄두가 나지 않았다.”라며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운 가운데 각종 도구까지 챙겨와서 도와준 공무원과 이웃에 거듭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최종관 수륜면장은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로 격려하고 앞으로도 예고 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지역민 모두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성주군, 강풍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