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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시, 전통시장 푸드포차 음식 상품화 나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12/29 [16:10]

영주시, 전통시장 푸드포차 음식 상품화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12/29 [16:10]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식품교육장에서 건강 먹거리 전통시장 푸드포차 음식 기술이전 교육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영주시우리향토음식연구회(회장 안정자)와 신영주 번개시장 상인회(회장 최광연)가 푸드포차 신메뉴 판매를 통해 고객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뜻을 같이하고 첫 번째 개최하는 기술이전 교육이다.

 

▲ 전통시장 푸드포차 길거리메뉴 기술교육 모습     © 영주시 제공

 

이번교육을 통해 시는 돼지육전(돈전), 돼지수육양념구이, 인삼마요전 등 지역적 특성은 살리고 판매 단가는 낮추는 전략으로 메뉴 보완을 거쳐 전통시장의 먹거리로 상품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정자 회장은 “이번 길거리 음식 기술이전은 우리향토음식연구회와 신영주 번개시장 상인회가 뜻을 모았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콜라보(협업)를 통해 소비자가 기대하는 길거리 음식 관광사업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그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 육성과 먹거리 푸드포차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11월 푸드포차 개발음식 10여종 중 엄선한 4종을 시식 평가 하고 상품화 가능 메뉴 3종을 선정해 창업 길거리 음식 상품화에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약속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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