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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이 11일부터 장마 영향권에 든다. 이번 장마는 예년보다 10일 빠르며 예상 강우량도 평년보다 20%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0일부터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에 장마가 시작돼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10일 낮 제주도와 남해안까지, 11일에는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남지역 전체 예상 강우량은 30∼70㎜이지만 대구·경북은 5∼10mm가 예상된다. 이번에 발달된 장마전선은 일찍 약화돼 일요일은 구름 많은 날씨가 되겠고 대구·경북지역은 최고 29도까지 올라 초여름의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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