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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박물관. 상설전시실 부분 휴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2/02 [17:28]

경주박물관. 상설전시실 부분 휴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2/02 [17:28]
▲ 국립경주박물관 전경     © 경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겨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오는5일부터 8일까지 면진기능이

적용된 독립진열장을 신라역사관 1실과 2실, 신라미술관 금동불실과 기증실에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함에 따라 신라역사관과신라미술관의 임시 휴관 및 휴실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은지난 2016년 7월 5일 울산지진(규모 5.0), 같은 해 9월 12일 경주지진(규모 5.8) 발생 후 전시품 고정 작업과 전시 설비 점검, 건물과 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및 보완, 전시품 내진 보강 등의 지진 대비 작업을 수행해왔다.

 

경주박물관 관계자는 "올해에는 이 작업을 확대해 지진대비용 독립진열장을 제작, 2월 초에 설치한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지진 등의 자연재해에 대비한 전시품 안전 장비를 갖추어 문화유산 보호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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