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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이 정상화될 떄까지...경산자원봉사센터 복구지원 벌써 3번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9/15 [22:23]

포항이 정상화될 떄까지...경산자원봉사센터 복구지원 벌써 3번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9/15 [22:23]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가 15일 태풍 피해 지역인 포항시에서 자원봉사자 70여 명과 세번 째 피해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 

 

▲ 3번째 피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서는 경산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들  ©

 

넓은 피해 규모로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포항시의 빠른 복구에 힘을 싣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이번 봉사에는 지속적인 복구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요청으로 이날도 많은 인원이 함께 했다. 

 

이들 자원봉사자 70여명은 토사 및 부유물 제거 등 다양한 곳에서 힘을  보탰다.

 

 

이번 피해 복구에 모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이웃들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피해 가구를 정리하면서 아픔과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았다” 라며 “눈에 보이게 정리되어 가는 피해 지역처럼 이웃들의 마음도 조금씩 아물어 가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포항과 경주 지역의 복구가 완전히 끝나는 시점까지 봉사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san City Volunteer Center (Director Sang-Woo Kim) started the third damage recovery support activity with 70 volunteers in Pohang City, a typhoon-affected area on the 15th.

 

A large number of volunteers participated in this volunteer activity to support the rapid restoration of Pohang City, where restoration has been delayed due to a wide range of damage.

 

These 70 volunteers contributed in various places, including the removal of soil and floating matter.

 

A volunteer who participated in all of this damage recovery said, “It seemed that the pain and sorrow were conveyed while cleaning up the damaged households where the lives of the neighbors were still intact. I hope,” he said. Meanwhile, the center plans to engage in volunteer work until the restoration of the Pohang and Gyeongju areas is completely complete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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