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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송종호 달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성서지역에 있는 와룡시장, 서남신시장 등을 수차례 방문하고 중소기업청과 협의하여 와룡시장은 올해 4월 4일 ~ 5일, 서남신시장은 3월 21일 ~ 22일에 종합적인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만일 화재가 날 경우, 생계안정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저가의 보장성 화재공제사업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얻어냈다.
전통시장의 상인들은 “우리도 조심은 하지만 장사하기 바빠서 생각은 있지만 어찌할 줄을 몰라요. 그리고 전통시장은 화재위험이 많다고 화재보험에 가입시켜 주지도 않고 가입시켜 주더라도 턱없이 비싸서 엄두가 나질 않아요”라고 푸념석인 말을 했다.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송 예비후보는 전통시장에 보장성 화재공제제도 도입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주무부서인 중소기업청과 협의한것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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