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갑송종호, "청년근로자 성과보상기금 확대 운용"약속성서공단 등 청년 근로자 진학시 중소기업 성과보상기금 적극 활용 추천
송종호 달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3일 성서 로데오거리에서 취업준비중인 청년들을 만나고 24일에는 성서공단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들을 연속으로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성서산단의 청년근로자들의 학구열과 임금보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대학등록금 지원과 핵심근로자의 성과보상기금을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손 예비후보는 “중소기업은 대기업과 비교해 임금격차가 너무 커서 취업을 기피하고, 취업을 해도 고졸초급자의 월급으로는 야간대학 진학은 엄두도 내지 못 한다”는 청년근로자들의 말을 듣고,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성과보상기금 활용을 추천했다. 실제, 현행 대학의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학사 또는 석사과정에 진학할 경우, 등록금의 최대 65%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핵심근로자는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의 3배를 받을 수 있는 중소기업 성과보상기금 제도가 존재한다. 송 후보는 “대구나 성서산단에 있는 많은 중소기업이나 근로자들이 정부의 지원제도를 몰라서 또는 작은 기업이 지원대상이 되겠느냐“며 ”스스로 포기해 손해를 보지 말아달라. 내가 국회의원이 되면, 대구나 성서산단에 있는 중소기업 및 근로자들이 정부의 제도나 정책정보를 몰라서 손해 보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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