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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설 연휴 후보자들 이렇게 운동했다<4>

<대구 달서구 갑>"주민 모두가 살고 싶은 달서구 만들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11 [15:42]

설 연휴 후보자들 이렇게 운동했다<4>

<대구 달서구 갑>"주민 모두가 살고 싶은 달서구 만들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11 [15:4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달서구 갑◀ 홍지만 예비후보(현 국회의원)는 설 연휴 기간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설 인사와 민원을 청취했다. 또, 지역 전통시장에서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인사와 덕담을 나누면서 달서구의 발전과 주민 모두가 살고 싶은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계속해서 청취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지역 경로당을 찾은 홍지만 예비후보     © 홍지만 예비후보 제공
 
홍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기업은행 미소금융재단 달서지부 개점과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등 전통시장 지원에 힘써왔다. 박근혜 정부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인프라 구축 등에 예산확보 및 제도마련을 하고 있다.”며 “전통시장 지원과 더불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없애서 많이 이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와룡시장 같은 경우는 와룡공원 지하에 국비와 시비가 투입되어 주차장을 건립할 예정에 있다. 앞으로 이러한 부분에 힘써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곽대훈 예비후보는 선거캠프 참모들과 설날 차례를 캠프에서 합동으로 지내고 필승의지를 다져 화제다.8일 오전 곽대훈 예비후보 선거캠프에서는 조촐한 설날 합동차례상이 차려졌다.이날 합동차례는 “설날이지만 캠프를 비울 수 없다”며 설날 귀성을 포기한 10여명의 선거참모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 이들은 조상에게 절을 올리고 고향에 있는 가족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곽대훈 예비후보의 필승을 발원했다.
 
▲ 설날 아침 합동 차례를 모시는 곽대훈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들     © 곽대훈 예비후보 제공
 
이날 참례한 전략팀 이창호 팀장은 “고향의 부모님께는 도리가 아니지만 형님께 양해를 드리고 캠프를 지키기로 했다. 이번선거에서 곽 예비후보를 당선시킨 뒤 4월에 성묘를 갈 계획”이라며 “참 바르고 든든한 우리 곽 예비후보가 기필코 국회에 입성해서 지역도 살리고 나라도 바꾸게 될 것을 우리는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합동차례 음복을 마친 이들은 설 연휴 선거전략회의를 가지며 결연한 필승의지를 다졌다. 한편 곽 예비후보는 “참모들의 이 고마운 정성에 잠시도 쉴 수 없다”면서 이날 오후 붉은 점퍼로 갈아입고 성서
지역 극장가를 중심으로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 환경미화원들과 쓰레기 수거에 나선 송종호 예비후보    
 
송종호(전, 중소기업청장) 예비후보는 11일 이른 아침, 성서지역의 주공1단지에서 환경미화원들과 설 명절 쓰레기 수거에 참여했다.그는 환경미화원들의 수고로움에 경의를 표하며 ”설 명절의 쓰레기 청소와 같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들이 한꺼번에 깨끗이 정리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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