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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국비확보의 공로자들

홍지만·김희국 의원 두각 속 관련자 모두의 합작품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12/04 [12:53]

대구시 국비확보의 공로자들

홍지만·김희국 의원 두각 속 관련자 모두의 합작품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12/04 [12:53]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12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15년도 정부예산안에서 당초 정부안보다 1,449억 원이 증액된 3조 2,247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형 SOC사업이 전무한 상태에서도 6년 연속 국비 3조 원 확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 같은 성과는 권영진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의 긴밀한 공조와 공무원들의 철저한 준비가 밑받침되었기 때문이란 것이 대구시와 지역 정치권의 평가다. 대구시는 2015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올해 초부터 ‘국비 확보 TF팀’을 구성하는 등 치밀한 전략으로 대응해 왔다.

▲ <좌로부터-홍지만 의원, 김희국 의원, 주호영 의원, 이종진 의원, 권영진 대구시장>     © 정창오 기자

하지만 가장 큰 공은 아무래도 예산의 심의하고 증액시키는 권한을 가진 국회의원들에게 돌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홍지만 의원(대구 달서갑)은 대구지역 국회의원 중 가장 많은 국비예산을 확보해 ‘예산왕’이란 칭호를 획득했다.

홍 의원은 지역구인 대구 달서갑 지역예산 3개 사업에 1,667억원과 대구 전체예산 3개 사업에 610억원을 지난 9월 일찌감치 정부예산안으로 확보했으며 이후 정부예산안 국회 심사과정에서 추가로 ‘바이오화학 산업화 촉진 기술개발사업’에 47억원을 증액하는 등 국비예산 총 2,324억원을 대구에 유치하는 성과를 보였다.

구체적 사업별로 살펴보면, 대구순환고속도로(안심~지천~성서) 건설 1,638억원, 대명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17억원, ‘레드블록’젊음과 다문화를 담은 원룸촌 재창조 12억원,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 235억원, 초광역연계 3D융합산업육성 360억원, 스마트클린 변속시스템 핵심부품 기술개발 15억원, 바이오화학 산업화 촉진 기술개발사업 47억원 증액 등이다

홍지만의원은“초선의원으로서 지역예산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역구민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뛴 성과가 나타나서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2015년 정부예산이 계획대로 대구에 집행되어 추진 중인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 의원 말고도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이종진 대구시당 위원장, 김희국 예산소위위원 등 12명의 모든 지역 국회의원들은 내년도 예산안에 지역 현안사업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예산안 통과 마지막 날까지 전폭적인 지원과 적극적인 국비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예결특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을 맡은 김희국 의원은 국토교통부 차관 출신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정부예산안 심의단계에서부터 국회 예결위 심사과정까지 지역 현안사업이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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