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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국회의원들 추석 민심 보듬기 ‘후끈’

박근혜·박종근·홍사덕·이한구 의원 ‘활동계획 없음’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9/20 [15:34]

대구 국회의원들 추석 민심 보듬기 ‘후끈’

박근혜·박종근·홍사덕·이한구 의원 ‘활동계획 없음’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9/20 [15:34]
 
추석을 맞아 대구지역 국회의원 상당수가 지역구에 머물면서 대민접촉을 강화하며 지역구를 다지고 있다. 박종근 의원(달서갑)과 홍사덕 의원(서구)은 추석연휴 기간 지역 방문 계획이 없으며 이한구 의원(수성을)도 국회일정과 미국 출장관계로 지역구 활동계획은 없다. 박근혜 전 대표도 지역구를 방문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영식 의원(중·남구)은 종전과 달리 지역구 관리에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일찌감치  17일부터 지역구에 있으면서 22일까지 중·남구의 재래시장 방문해 장보기행사는 물론 시장상인들의 고충상담을 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노인정 방문과 불우아동시설(호동원-이천동), 종교단체 방문해 주민들과의 친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주호영 의원도 장관 재임시절 다소 소원했던 지원 주민들과의 접촉을 강화하고 있다. 대구지역으로서는 최장기 민생투어 일정을 잡았다. 주 의원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지역구상주를 계획하고 있다. 시장투어와 함께 지역 관변단체 인사들과의 접촉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힌다는 계획이다.

이해봉 의원도 16일부터 23일까지 지역구 활동을 통해 월성복지관등과 재래시장을 방문, 지역여론 청취 한다.

조원진 의원은 18일부터 24일까지 대구상주해, 송현주공시장, 달서시장, 송경시장, 송현시장 등을 연이어 방문해 주민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한편 매번 전략공천지역인 자신의 지역구에 대한 장악력을 다지고 있다.

이명규 의원은 18일부터 21일까지 시장방문, 지역여론청취, 구·시의원 면담일정을 잇따라 잡아놓았고 서상기 의원도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구 머문다. 서 의원은 관음·태전·매천시장, 홈플러스·동아백화점을 돌며 상인 및 주민들과 만나는 한편 관음동 불법노점상 밀집지역을 방문해 노점상들의 어려움 청취하는 등 서민친화적 활동을 펼친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인 유승민 의원은 20일부터 22일까지 불로·방촌·반야월시장 등지를 누빌 예정이고 주성영 의원도 18일부터 21일까지 동구·평화시장, 아파트 경로당 방문, 재래주택지역 주민 고충상담 등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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