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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경북 청년들 “국민의힘 경선, 공정성 훼손… 전면 재구성하라”

이진숙·주호영 컷오프 강력 비판 김재원 경북도지사 “이해충돌 해소 최고위원직 사퇴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3/26 [01:19]

대구·경북 청년들 “국민의힘 경선, 공정성 훼손… 전면 재구성하라”

이진숙·주호영 컷오프 강력 비판 김재원 경북도지사 “이해충돌 해소 최고위원직 사퇴해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3/26 [01:19]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경북 지역 청년들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 중인 국민의힘 공천 과정의 불투명성을 강하게 비판하며 경선 시스템의 전면적인 재구성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구청년혁신포럼 회원 일동은 25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장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불공정과 불투명한 운영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공정한 경쟁을 기대했던 시민과 청년들의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성토했다.

 

포럼은 특히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과정에서 이진숙·주호영 등 여론의 높은 지지를 받던 후보들이 배제된 점을 정조준했다. 이들은 “여론조사 1·2위 후보를 배제하고 충분한 설명 없이 진행되는 경선이 과연 민의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는지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사실상 결과를 정해놓고 진행하는 ‘형식적 경선’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며 “배제된 후보들을 포함해 모든 후보가 동등한 조건에서 평가받는 전면적인 경선 재구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이해충돌’ 논란 정면 돌파 요구

 

경북도지사 경선과 관련해서는 김재원 예비후보의 행보를 문제 삼았다. 포럼은 “후보자인 동시에 당 공천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김재원 후보의 역할은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될 수 있는 구조”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선수와 심판의 역할이 분리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어떤 결과도 공정하다고 인정받기 어렵다”며 김 후보가 최고위원 직책에서 물러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을 해소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청년들은 이번 사안이 단순히 절차상의 문제를 넘어 정치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들은 “청년들은 특혜나 배려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주어지는 기회와 투명한 절차를 요구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청년혁신포럼은 당을 향해 ▲컷오프 후보 포함 공정 경선 즉각 실시 ▲이해충돌 논란 후보의 당직 사퇴 ▲납득가능한 기준과 투명한 공천 시스템 공개 등 3개 항을 공식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공정이 회복될 때까지 이 문제를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치가 최소한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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