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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희국 의성 출현에 지역 정가 훈풍

건설교통부 31년 공직생활과 19대 국회의원 경험 의성 출신으로 신공항에 역할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5 [22:02]

김희국 의성 출현에 지역 정가 훈풍

건설교통부 31년 공직생활과 19대 국회의원 경험 의성 출신으로 신공항에 역할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15 [22:02]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김희국 예비후보가 의성군위청송영덕 지역구로 출마를 확정하면서 이 지역 정가에도 오랜만에 훈풍이 불고 있다.

 

 

김재원 의원에 피로감을 가져 온 의성군위청송과 강석호 의원에 피곤해진 영덕 주민들은 새로운 인물 출현에 잔뜩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김희국 예비후보는 31년간 건설교통부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또, 19대 국회에서는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으로 국회 의정활동도 했다. 당시 김 예비후보는 의원 평가가 짜기로 소문난 중남구 지역민들로부터 상당히 매력 있고 일 잘하는 의원으로 일컬어졌다. 건설분야가 전공인만큼 신공항 건설이라는 숙제가 남겨진 이 지역에 새로운 전환기를 가져다 줄지 기대된다.

 

그는 20대 국회에서는 진박으로 프레임을 짠 공관위 덕에 컷오프 대상자로 찍혀 재선에 실패했다. 당시 친박에 목을 맸던 새누리당은 일 잘한다고 소문났던 그마저 잘라냈다. 중.남구는 그 이후, 지역구 국회의원이 존재하기는 하나, 있는지 없는지 조차 알 수 없는 정치 볼모지로 변했다.

 

김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이 확정된 당일, 급하게 짐을 챙겨 내려오면서 “31년간의 공직생활과 4년간의 국회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경북통합군공항의 성공적 건설, 동해안 철도망 조기구축, 댐 수변지역 피해보상 및 관광단지 개발 등 지역개발 현안사업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하다”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들 과제들은 모두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 업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지난 39년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낙후된 군위, 의성, 청송, 영덕발전에 힘을 쏟을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특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4개 군의 문제들을 모두 모아 불순물을 제거하고 순금을 뽑아내는 용광로가 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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