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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근혜 걸림돌 이종진 후보 사퇴하라”

대구 달성군 구성재 후보 각종 의혹 제기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4/06 [15:51]

“박근혜 걸림돌 이종진 후보 사퇴하라”

대구 달성군 구성재 후보 각종 의혹 제기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4/06 [15:51]
 
대구 달성군 무소속 구성재 후보가 6일 새누리당 이종진 후보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박근혜 위원장의 대권가도에 도움은커녕 부담만 주는 이종진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구 후보는 “지금까지 알려진 이종진 후보의 각종 의혹은 백화점식 의혹투성이로 벗겨도 끝이 없는 양파껍질과도 같다”면서 “쌀 직불금 부당수령 의혹, 장기대기로 인한 병역문제, 의성군·군위군 일대의 부동산 소유, 군수 재출마 포기한 진실, 당협 수석부위원장에서 조직위원장으로 당직변경 이유 등 달성군 유권자들은 진실을 알고 싶은데 TV토론 참여를 거부하고 비겁하게 오만과 거짓 속에 숨어만 있다”고 비난했다.

구 후보는 “(이 후보가) 오로지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고 있다”면서 “물론 박근혜 시대를 여는 것은 전 국민의 희망이자 달성군민의 여망이지만 이종진 후보 스스로도 자신이 도움이 되기는커녕 박근혜 위원장에게 걸림돌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구 후보는 또한 “달성군은 만만한 곳이 아니다. 박근혜 위원장이 지난 14년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의혹투성이 후보, 함량미달의 후보를 뽑는다면 전 국민의 웃음거리가 될 뿐이며 야당에게 좋은 빌미를 제공할 뿐”이라며 “이종진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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