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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달서을 윤재옥 후보 ‘에코폴리스’ 공약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4/03 [14:26]

대구 달서을 윤재옥 후보 ‘에코폴리스’ 공약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4/03 [14:26]
 
새누리당 대구 달서을 윤재옥 후보는 달서구의 큰 자산인 수목원과 수밭골, 달비골 등 수려한 자연환경을 연계하여 달서주민뿐만 아니라, 대구시민, 나아가 세계인이 쉽고 편하게 이용하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달서을 지역에는 쓰레기매립장 위에 설치되어 자연환경 복원의 세계적 모범사례로 연간 탐방객이 170만 명에 이르는 대구수목원이 있으며, 수려한 자연환경으로 지역주민들과 도심인근 시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는 수밭골, 도원지 수변공원, 달비골 등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탐방객을 수용하는 문제점과 수목원, 도원지 수변공원, 수밭골, 달비골 등 수려한 자연환경들 간의 연계 개발이 미흡하여 탐방객의 편의성이 결여되어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고 활용하기에도 미흡했다.

이에 윤 후보는 ▲대구수목원 확장, ▲에코폴리스(Eco Polis) 조성을 통한 수목원 주변 영화관 등 문화시설 유치, ▲수목원, 수밭골, 도원지 수변공원, 달비골을 연결하는 둘레길 조성 등을 약속했다.

윤 후보는 “자연환경 복원의 세계적 모범사례인 수목원을 비롯한 도원지 수변공원 등 수려한 자연환경은 달서구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러한 공간들을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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