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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결과 역시 18대와 마찬가지로 새누리당이 12곳 선거구 모두를 석권했다. 통합민주당 김부겸 의원과 새누리당 공천에 반발해 탈당, 출마를 강행한 무소속 후보들의 선전 여부가 관심을 끌었지만 새누리당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 12명의 새누리당 당선자들의 소감을 들어봤다. 김상훈-서구 구민께서 맡겨주신 국회의원의 직분을 성실히 수행하여 활기찬 동력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약속드렸던 공약을 차근차근 실천해 서구를 확실하게 변화시키고 있다는 말씀을 듣도록 하겠다. 주호영-3선 의원으로서 한국정치의 중심에 서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대구․경북의 정치적, 경제적 위상을 회복하는데도 앞장서겠다. 더욱 살기 좋은 수성구를 만드는 일도 결코 소홀하지 않고 공약은 확실하게 지키겠다.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류국가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류성걸-이번 선거결과는, 박근혜 위원장의 12월 대선승리와, 동구와 대구발전에 대한 열망과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12월 대선승리와 정치개혁, 여러분들께 약속드렸던 내용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선거운동기간동안 골목골목을 다니며, 여러분들의 아픔과 눈물을 보았다. 여러분들의 아픔을 달래드리고 여러분들의 눈물을 닦아드릴 수 있는 민생정치를 해나가겠다. 권은희-저의 당선은 변화와 새 일꾼을 갈망하는 북구 주민 여러분의 승리로 낙후된 북구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고 안전한 일류 교육, 민생우선 복지와 쾌적한 환경으로 바꾸어 달라는 주민 여러분의 지상명령이다. 정말 잘 뽑았다는 소리 들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따뜻한 감성으로, 살림 잘 사는 북구의 큰 딸로 똑 부러지게 실천해 보답하겠다. 김희국-은감불원(殷鑑不遠)이란 말을 늘 가슴에 새기고 지역구 일은 구청장, 구의원과 지역구 주민들의 요구와 희망사항을 국회 차원에서 잘 해결하겠다. 국정 전반에 걸쳐 불합리한 법령, 제도를 개선, 폐지하고 특히 서민 생활을 옥죄는 각종 부담이나 규제는 없애겠다. 중․남구 나아가 대구․경북에 필요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는 등 4년간 국리민복을 구현하는데 진력하겠다. 서상기-저 서상기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신 북구을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한 표 한 표 속에는 북구발전과 서민경제를 살려달라는 간절한 바램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주민여러분과 약속했던 교육걱정 없는 북구, 초대형 북구발전사업을 확실하게 마무리하고 새누리당 대선승리에 앞장서겠다. 유승민-동구 주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아 3선 의원이 되었다.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대한민국이 옳은 길로 가도록 신명을 바치겠다. 새누리당이 이명박정부의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고 새롭게 건강한 개혁세력으로 거듭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 침체된 대구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영남권 신공항을 다시 추진하고 지역의 신성장동력을 반드시 창출해 내겠다. 대표공약인 K2이전, 소음피해배상 확대, 동구교육살리기를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겠다. 윤재옥-달서구민 여러분께서 저를 선택하신 것은 원칙과 희망의 미래정치에 대한 염원이라 생각한다. 또한 대구의 어려움을 잘 아는 분이 반드시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고, 안정된 국정운영을 도우라는 준엄한 목소리라 생각한다. 항상 국민의 편에서 바른 정치, 소통 정치, 행복 정치를 펼쳐가겠다는 본인의 초심을 견지함으로써 국민에게 감동적인 의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종진-오늘 승리는 바른 정치, 신뢰의 정치를 갈망하는 19만 달성군민의 승리며 박근혜 위원장을 대선승리로 이끌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승리다. 내건 공약은 여러분과의 태산 같은 약속으로 알고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 많이 배우겠다. 많이 듣겠다. 더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겠다. 군민이면 누구나 행복한 달성을 만들고 박근혜 위원장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여러분의 심부름꾼으로서, 참 봉사자로서 말이 아닌 실천으로 여러분의 희망을 달성에 담아내겠다. 조원진-대구시청을 두류정수장 부지로 유치, 남부권 신공항 재추진, 먹는 물 문제 해결, 두류공원을 물이 흐르는 명품공원으로 조성, 지역 내에 남자고등학교 신설, 학교폭력문제 해결 등 6가지 약속 모두 반드시 지켜내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소가 자갈밭을 갈 듯 근면하고 성실하게 일하겠다. 여러분의 충실한 손과 발이 되겠다. 여러분들의 삶에 드리워진 절망의 그늘을 걷어내고, 열심히 일하면 누구나 잘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드리겠다. 홍지만-새누리당의 홍지만을 선택해 주신 이유는 달서갑의 주민들이 그야말로 진정한 변화를 갈망하고 있고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위원장을 필두로 해 반드시 대선을 승리로 이끌라는 주민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8개월 뒤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떻게 하면 새누리당이 국민의 뜻을 제대로 수렴하고, 이를 철저히 정책에 담을 수 있으며, 그리고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선택을 다시 받을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대구의 모든 당선자들과 함께 이 민의를 받들어 열심히 대구의 발전을 위해 뛸 것이며 박근혜와 함께 다시 대구를 살릴 묘책들을 연구하고 이를 반드시 실현해 낼 것이다. 이한구-제게 투표하지 않으신 많은 분들의 의견에도 소중한 마음으로 귀 기울이도록 하겠다. 끝까지 함께 선전해주신 상대 후보들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 선거는 지역과 나라를 위해 묵묵히 일해 나갈 일꾼을 뽑는 선거였고 대구 시민의 염원인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를 이끌어 갈 핵심일꾼을 뽑는 선거였다. 대구 시민, 수성구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마을을 가슴 속에 새기고, 제가 약속드린 ‘모든 국민이 하나되어 행복한 세상 만들기, 신바람 수성구 만들기’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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