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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26일 오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오는 4월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대구시당은 주호영, 윤재옥 의원이 총괄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하고, 그 밑에 김상훈, 추경호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또, 강대식 의원이 선대본부장을 맡아 4월 총선을 이끈다. 주요 공약으로는 동서 화합을 통한 미래 대구, IT디지털 도시 대구, 더 큰 대구 등 7개 공약을 제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호영 의원을 비롯해 12개 지역 모든 후보가 참석했다. 주호영 의원은 선대위 조직 임명장을 수여했다. 주 의원은 압승을 강조하며 "모든 선거는 진실과 간절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 이번 선거의 성격을 시민에 제대로 옳게 홍보해야 한다. 이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 세력을 선택하느냐 종북 세력을 선택하느냐,괜찮은 사람들을 선택하느냐, 나쁜 놈을 선택하느냐, 부패한 사람들을 선택하느냐 거짓말장이를 선택하느냐의 선거"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가 있을 때마다 우리가 앞장서서 대구를 발전시키겠다고 호소해 왔는데, 시민들은 아직 성에 차지 않으시는 것 같다. 이번 선거는 우리 12명이 대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고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를 시민들에게 확실히 이야기해야만, 시민들도 든든하게 마음 믿고 따라올 것"이라며 " 우리 모두 간절함을 가지고 진정성을 가지고 저쪽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리면서 대구의 비전을 확실하게 제시하자"고 말했다.
윤재옥 의원은 단합과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 지금 민주당은 다 이긴듯 돌아다니며 탄핵을 이야기한다. 대통령을 몰아내겠다. 3년은 길다고 한다. 이런 그들을 우리가 두고 봐야 하겠느냐"고 강조하고 "어렵게 윤석열 정부를 고군분투 끝에 만들었는데 대통령을 몰아내려고 하는 세력들한테 우리가 흔들려서는 안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단합과 결집을 통해 압승을 만들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상훈 의원은 "4월은 대구의 계절, 대구가 본때을 보여줘야 할 계절"이라며 "수렁속으로 빠지는 대한민국 건져내자"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양복 위에 대한민국 배지를 달고 다니더라"며 "그래도 되는 사람이냐"고 역설했다.
이어 올라 온 추경호 의원은 " 종북 좌파, 범죄자 집단이 장악해서 되겠느냐, 답은 명료하다 어느 당이 이겨야 하느냐"며 단결을 호소했다.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실무를 맡게 된 강대식 의원은 "대구의 압승은 물론이다. 나아가 지금 어렵게 투쟁을 하고 있는 우리 수도권 동지들, 부산 동지들에게 우리 대구가 아는 지인을 통해서 한 표라도 더해줄 수 있는 그런 넓은 아량의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간곡한 바람으로 호소드린다"며 " 우리가 180석 달라는 것도 아니다. 일할 수있도록 숫자적으로나 맞춰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 김승수, 이인선, 권영진, 유영하, 최은석,김기웅, 우재준 후보들은 각자 필승을 예고하며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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