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 구성재 새누리당 달성군 예비후보가 16일 '달성군 발전, 10대 지역개발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대구시 확장기능 발전의 중심축에 위치해 있고, 발전잠재력을 보유한 달성군의 장기비전과 전략에 맞는 지역 균형개발과 대외 경쟁력 강화가 중요한 현안과제"라고 강조하면서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물류기반과 정주여건 확충을 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가능한 공약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그는 광역․글로벌 경쟁력 확보 공약으로 ▸대구 광역철도 지선 건설(서대구~국가산단), ▸‘동남권 신공항’ 연계 광역도로 건설 (현풍~밀양) ▸대구~광주 내륙철도사업 등을 ■ 지역 균형개발 공약으로 ▸도시철도 1호선 연장 (화원 명곡~구지) ▸도시철도 2호선 연장 (다사 문양~하빈), ▸종합 전시컨벤션센터 유치 건립, ▸남부권 시외·고속버스 터미널 건립 ▸비슬산 남부 순환도로 건설 (유가~청도~가창) ▸지하철 역세권 종합개발 (화원 명곡, 다사 문양) ▸달성 종합관광단지 조성 (논공) 등 을 공개했다
2차례에 걸쳐 분야별, 지역별 15대 공약과 민생안정 정책공약을 공개한 구성재 후보는 지역개발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기 위해 정부 국토개발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달성군과의 당정협의회를 확대 정례화하고, 군민 위주의 특별기구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