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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TV토론 배제된 ‘유권자 알권리 원천 봉쇄’ 비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4/02 [14:04]

TV토론 배제된 ‘유권자 알권리 원천 봉쇄’ 비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4/02 [14:04]
 
4.11 총선 대구 달성군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가 정당 후보자만이 초청되고 무소속 후보가 배제돼 유권자들의 알권리와 후보자 면면을 볼 수 있는 기회 차단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 구성재 후보     © 정창오 기자
3명의 후보가 출마한 달성군 국회의원선거 법정토론방송을 주관하고 있는 달성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이하 선거방송토론위)는 2일 대구MBC가 진행하도록 확정한 TV토론회에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후보만 초청 대상자로 결정되고 무소속 구성재 후보는 배제됐다고 밝혔다.

구성재 후보의 토론방송 배재는 선거토론방송 규정에 따라 구 후보의 토론회 참여에 대한 정당후보자의 동의를 얻지 못해 토론회 초청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대신 비초청 대상으로 홀로 연설방송을 하게 된다.

이에 대해 구성재선거캠프는 “선거 초반부터 당선이 유력한 구 후보의 위세에 밀려 선거방송 토론규정이라는 법망 뒤에 숨어버린 겁쟁이 정당후보자들의 비도적적이고 반민주적인 선거방송토론회에 대해 선진 달성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이 투표로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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