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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달성】이성현 기자 = 구성재 달성군 예비후보는 6일, 지난달 ‘지역특화 공약’의 하나로 제시했던 ‘달성군 북부권 제2청사 건립’ 추진에 대한 실천 방향을 밝혔다.
구 후보는 “제2청사 건립은 정주여건 조성과 행정수요에 대한 선제적 발전전략으로 권역별 개발 방안의 역발상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달성군 모든 지역이 원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이라고 말했다. 제2청사의 규모는 논공 금포리 현청사의 절반정도인 약 9,000㎡로 건축비는 173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공공건축물 민간 복합개발’ 방식을 도입, 현재 다사읍사무소를 리뉴얼하거나, 문양역세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비용을 민간투자를 통해 조달하면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북부권 제2청사 건립 후, 여유공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청사내에 10여년째 표류하고 있는 논공 금포 행정타운 조성사업의 일부기관 입주와 공립 보육원, 북카페 등 주민 문화복지시설 기능을 도입,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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