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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성군 후보자들 주말 잊은 선거운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22 [10:50]

달성군 후보자들 주말 잊은 선거운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22 [10:50]
6> 대구 달성군【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권용섭 달성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일 달성군 9개 읍・면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달성군이 대구시로 편입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구의 변방으로써 타 구와 비교하여 인구증가 및 발전속도가 더딘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또 달성군의 9개 읍・면도 최근 몇 년 사이 성장 불균형이 심각해 읍・면간 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진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의 이번 공약은 이미 발표했던 주상복합형 서울학사 건립과 전장산업단지 조성, 자영업자지원청 설치 등 대표공약과 의정활동공약에 이은 세 번째 공약 발표다.
 
권 예비후보가 밝히 균형발전공약은 ▷화원을 대구 서부권 상업 및 비즈니스 중심의 도시로 성장 ▷현풍, 유가, 구지는 자족형 독립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교통, 쇼핑, 의료, 교육 등의 인프라 구축 ▷ 옥포, 논공은 낙후된 주거환경정비와 근로자 복지사업에 집중 투자 ▷가창에 한국형 에딘버러로 성장시킬 수 있는 문화공연과 영상콘텐츠제작을 위한 인프라 구축 ▷ 다사는 교육과 문화 중심의 생활밀착형 인프라 구축 ▷하빈에 성서산단과 연계한 지식중심의 연구기업 투자 유치 등을 공약했다.
 
또, 화원-구지를 연결하는 도시철도(경전철) 기반 조성, 자영업자종합지원센터 건립, 통일공원 조성 및 통일연수원 건립, 시설원예농업에 대한 지원 강화, 농산물 마케팅 선진화와 매출 향상 노력 등도 함께 약속했다.
 
권 예비후보는 “달성군은 대구 면적의 48%나 차지하고 있지만 특히 대중교통인프라가 취약해 주민 불편 뿐 아니라 기업체 유치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여기에 가장 먼저 집중 투자를 할 계획”이라며 “ 각 읍・면의 산적한 현안도 임기 내에 완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재  예비후보는 21일, 다사읍 지역의 정주여건 등 지역의 균형개발과 동반성장을 위한 ‘지역 특화 공약’을 공개했다.

구 예비후보에 따르면 다사․하빈권에는 주거․교육․생업․서비스 기능을 확보하고, 생산과 소비가 조화되는 자족생활권 조성을 위해 ▸농수산물 종합유통단지 조성, ▸농업 특화단지 조성 ▸기계․교통관련 마이스터고 유치 설립 ▸북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중소기업 집적 협업단지 조성 등과 특히, 정주여건과 행정수요에 대한 선제적 발전 전략으로 ▸국공립 종합병원 유치 설립과,▸달성군 북부권 제2청사 건립을 조기에 검토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 도심 인접성이 우수하고, 전원 힐링을 위한 자연환경의 장점이 있는 가창권의 도농 복합 생활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산촌 에코 힐링빌리지 조성 ▸실버 전원주택단지 조성 ▸도시가스 보급 확대 ▸생산․자연친화적인 개발제한구역 조정 등을 제시하며, 지역간 기능을 연계시키고 적정 성장관리를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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