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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구성재(달성) 예비후보 부인으로, 서울 소재 종합병원에 재직 중인 산부인과 의사 김주오씨는 “내조의 힘”을 보태기 위해, 남편보다 더 가까이(?) 곁에 두고 지내온 ‘청진기’를 잠시 내려놓고, 대구 달성으로 ‘민심잡기’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내조의 발걸음’에 이어, 고 구자춘 의원의 부인이자 구 후보의 모친인 추시경 여사도 지난 연말, 뜻하지 않은 사고로 우측다리 골절상을 입어 2달 넘게 병상생활을 하던 중, 이번 총선에 출마한 구 후보의 홀로서기에 애끊는 모정으로 가슴만 태우다, 팔순의 나이에 불편한 발걸음으로 매일 아침부터 경로당·노인일자리센터·복지시설 등 민심현장에 나서고 있어, 짠한 모정을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구 후보 부인은 “독거노인과 장애우 등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찾다 보면, 오히려 더 큰 용기와 격려를 받고 있다는 사실에 힘을 얻게 된다”고 말하며, “군민을 진심으로 섬기는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남편의 뜻을 존중하고 가장 열렬한 지지와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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