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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권용섭 달성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전장산업단지 조성 공약에 이어 25일에는 항공전자기술(ICT) 난제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국가 아젠다로 선정하고 달성군에 항공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우리나라의 한국형 차세대전투기(KFX) 사업과 관련하여 핵심기술을 이전해 주지 않음에 따라 우리나라는 이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개발이 필요한 것도 항공산업클러스터가 필요한 이유이며, 항공산업클러스터는 KFX 등 무기체계 국산화와 안보자립도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민간항공산업과 그 외 다른 산업 분야로의 파급효과도 매우 크고, 자신이 공약한 전장산업단지와 함께 시너지를 나타내 달성군과 대구의 경제 지도를 바꾸고 지속적으로 고도성장시키겠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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