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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종진 전 달성군수 총선 출마선언

“박근혜 대통령과 가교 역할 할 것”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2/09 [11:41]

이종진 전 달성군수 총선 출마선언

“박근혜 대통령과 가교 역할 할 것”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09 [11:41]
▲ 이종진 전 달성군수     © 정창오 기자
 
새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불출마선언으로 무주공산이 된 달성군에 이종진(63) 전 달성군수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군수는 이날 선관위에 에비후보등록을 하고 새누리당 공천신청도 마쳤다.

이 전 군수는 박 위원장의 지역구인 당협 수석부위원장을 맡아 박 위원장을 보좌한 인물이어서 그의 총선출마를 박 위원장의 복심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이 전 군수는 “출마에 대해 (박 위원장과)논의한바 없다. 대표님이 큰일을 하시는데·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 전 군수는 “지역에서 면사무소 공무원을 시작으로 42년 동안 봉직했다”면서 “지역에서 성장하고 지역민들과 같이 생활한 만큼 지역민들과 애환을 같이하는 민생정치를 하고 박 대표가 대통령이 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전 군수는 “지역민들도 이제는 서울인물이 아닌, 지역에서 같이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하고 있다”면서 “지역민들의 마음을 잘 읽고 대변할 수 있도록 하고, 무엇보다 지역에서 박 대표를 대통령 만드는 것이 달성이나 대구의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박근혜 대통령과 가교 역할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전 군수는 김문오 달성군수와 박성태 시의원, 군의원 2명이 무소속인 상황을 지적하며 “무엇보다 달성군이 화합을 위해 한 덩어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며칠 내로 무소속 군수와 시의원, 군의원 2명을 찾아 도움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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