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진 전 달성군수 선거사무소 개소
달성군 화원읍에서 선거사무실 개소 본격적인 표심잡기 나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16 [16:18]
이종진 대구 달성군 예비후보(새누리당)는 17일 오후3시 달성군 화원읍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선다.
이 후보는 미리 배포한 인사말을 통해 “공직 생활 42년 중 21년을 고향 달성에서 근무해 어느 누구보다 군민의 애로사항을 잘알고 있다고 자부한다”면서 “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에서 공부하고 지역과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 높은 관직에 있을 때는 지역을 거들떠보지도 않은 사람에게는 지역을 맡겨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또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가 압승을 해서 박근혜 대표께서 대통령이 되는데 앞장서고, 달성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면서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와 함께 ▶남부권 신공항 건설 ▶화원-구지간 경전철 건설 ▶낙동강변도로 개설 ▶산업단지내 대기업 유치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생애주기별 복지를 통한 잘사는 달성 건설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