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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곽대훈 달서구청장, 4일 사임 의사 밝힐 듯

출마 가닥 확실 지역구는 달서 갑 유력 4일 의회 장례회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2/03 [05:43]

곽대훈 달서구청장, 4일 사임 의사 밝힐 듯

출마 가닥 확실 지역구는 달서 갑 유력 4일 의회 장례회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2/03 [05:4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곽대훈 달서구청장이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4일 있을 달서구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구청장직 사임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그는 총선 출마여부를 놓고 가족의 동의와 출마 지역을 놓고 고심을 해왔다. 일단 어느 정도 출마로 가닥을 잡으면서 가족, 특히 그의 아내가 그에게 힘을 실어준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현역 자치단체장의 출마를 막겠다는 당의 입장도 분명하지 않을뿐더러 위헌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판단도 그의 출마 결심을 이끌었던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의 출마 결심과 함께 또하나의 관심은 지역구다. 한때는 조원진 의원 지역구인 달서 병이라는 소문까지 있었으나, 최종 결심은 갑 지역이라는 데 무게가 실리고 있다. 그의 출마를 이전부터 기다려온 주민들이 많고, 선거운동 하기에도 갑 지역이 낫다는 판단도 있었을 것이란 추측이다. 4일을 선택한 것은 사퇴 의사 통보 시점이 4일까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곽대훈 구청장이 출마를 하게 될 경우, 이 지역이 핫이슈 지역으로 떠오르면서 지역민들의 선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인근 지역에서 출마를 고민 중에 있는 임병헌 남구청장과 윤순영 중구청장의 출마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현재 달서 갑에는 박영석 전 대구MBC사장과 안국중 전 대구시경제통상국장, 그리고 2일 출판기념회를 가진 송종호 전 중소기업청장이 출마를 준비중에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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