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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서갑 홍석준 후보 캠프 자중지란(自中之亂) 왜?

김성수 공동선대위원장 전격 사퇴 "홍 후보 국회의원 되어선 안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3 [20:02]

달서갑 홍석준 후보 캠프 자중지란(自中之亂) 왜?

김성수 공동선대위원장 전격 사퇴 "홍 후보 국회의원 되어선 안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13 [20:0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미래통합당 홍석준 후보의 재산 생성 과정에 대한 지역민들의 의혹이 짙어지면서 돌발변수가 속출하고 있다.

 

홍 후보는 이 문제를 제대로 해명하지 못해 상대 후보로부터 고발당하는 수모를 안은데 이어 13일에는 본인의 선거를 책임지고 지휘하는 선대위원장이 사퇴 하는 등 투표일 하루를 남겨두고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 홍석준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김성수 위원장이 홍 후보의 재산 증식 과정 등 의혹과 관련해 "홍석준 후보는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안될 사람'이라며 선대위원장직을 사퇴, 이 지역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


김성수 공동선대위원장은 13일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막대한 재산을 증식한 후보, 그 과정을 해명하라는 주민들의 요구에도 빈약한 논리와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을 보고 홍석준 후보는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굳혔다“며 ”홍 후보의 선대위원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달서구 갑 유권자들은 자신의 치부를 가리기에만 급급하고 제대로 된 설명조자 하지 않는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심판해야 한다고 말하고 계시다”며 홍 후보의 재산 증식 과정에 대한 잘못된 태도와 안일한 마음가짐을 질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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