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올해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의 김치 나눔 행사는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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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김장 나누기 행사가 올해도 당사 주차장에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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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당은 5일 당사 주차장에서 사랑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갖고 각 당원협의회별로 저소득 및 조손가정 각 30세대 총 36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대훈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시당 주요당직자 등 1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떡국떡, 두부, 콩나물 등이 김치와 함께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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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대훈 대구시당 위원장 등 당원들이 김장배추를 양념과 혼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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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에는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완식) 주관으로 곽대훈 대구시당위원장과 청년위원 30여명이 달서구 장기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봉사도 진행됐다.
곽대훈 위원장은 “추운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많이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지역민들께서 서운한 부분도 많으시겠지만 자유한국당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열심히 찾아가겠다.” 고 말했다.